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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24편 아슬아슬 합격축하 셰프! ” |
2011년 12월 29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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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23편 졸업반의 마지막 관문 ” |
2011년 12월 15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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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22편 소스 동냥 해본적 있수? ” |
2011년 12월 01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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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21편 인문학적 짠돌이 스타 셰프의 한턱 ” |
2011년 11월 17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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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20편 대머리 셰프 왈 “요리는 상상력 ” |
2011년 11월 03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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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19편 완벽한 킬러의 정확한 돼지잡기 |
2011년 10월 20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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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18편 재능이 없나봐…늪에 빠져버렸다 |
2011년 10월 06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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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17편 오븐 앞에선 모두가 평등하다 |
2011년 09월 15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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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16편 요리왕국 비결? 요리학교를 봐봐 |
2011년 09월 01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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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15편 이탈리아 학생들은 왜 없지? |
2011년 08월 18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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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14편 ‘벽에 붙은 파리’에 열광했다 |
2011년 08월 04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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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13편 죽어도 좋아…슈거파탈의 유혹 |
2011년 07월 14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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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12편 마피아 같은 셰프, 알고 보니 성자 |
2011년 06월 23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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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11편 실존고민 빠뜨린 ‘쓰나미케이크’ |
2011년 06월 09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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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10편 셰프의 자격, 야성이냐 과학이냐 |
2011년 05월 26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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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9편 기말 실기시험과 벌인 필사의 결전 |
2011년 05월 12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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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8편 쫓겨난 예비셰프들“참아야 했는데" |
2011년 04월 28일 |
| 2011년 04월 14일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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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6편 혼돈마왕, 요리학교서 개과천선 |
2011년 03월 31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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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5편 최강 셰프 보유국 뒤엔 요리프로 |
2011년 03월 17일 |
| 2011년 03월 03일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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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3편 난 온몸으로 불맛을 배웠다 |
2011년 02월 17일 |
| 2011년 01월 27일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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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1편 죽이 되든 밥이 되든” 무모한 결심 |
2011년 01월 13일 |